양주예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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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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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과장 김영민  
양주예쓰병원 영상의학과에서는 최첨단장비인 전산화단층촬영-160Slice(CT), 저소음 자기공명영상-1.5T(MRI)를 비롯하여 일반 X-선 촬영기, 초음파진단기(US), 골밀도검사기(BMD), 유방촬영기(Mammography)등의 장비를 이용하여 뇌신경 및 두경부, 복부, 흉부, 근골격, 심혈관, 비뇨생식기, 유방 등의 신체 모든 부분을 정밀하게 검사하여 정확한 진단을 내리고 적절한 치료를 위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전문분야 – MRI / CT / 초음파(생검)

진료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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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진료는 진료과 사정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음
* 진료시간표는 진료과 사정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음

초음파를 이용한 세포조직검사

검사개요

환자가 초음파, 컴퓨터 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등의 영상학적 검사 상 체내에 종괴나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병변이 있을 경우, 또는 신체검사 상 만져지는 덩어리가 확인 될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암이 아니라고 확진 할 수 없을 경우 병리학적으로 병변을 확진하기 위하여 초음파로 위치를 확인하면서 가는 바늘로 조직검사를 반드시 시행합니다.

1. 검사 부위

갑상선, 유방, 간, 전립선 등 의 조직뿐만 아니라 피하 연부조직이나 근육의 병소들도 검사 가능 합니다.

2. 준비 사항

보통 입원하지 않고 내원 당일에 검사를 하고 귀가 가능합니다. 목걸이 등의 장신구는 하지 않고 탈의하기 편한 복장으로 내원합니다. 갑상선이나 유방, 신장, 전립선 및 피하 연부 조직 등은 금식이 필요하지 않으나 췌장이나 간 또는 위장관의 조직들은 6시간 이상의 금식이 필요합니다. 또한 전립선의 경우는 직장을 통해 검사하므로 미리 항생제를 복용하여 감염의 위험을 줄이고 관장을 시행하게 됩니다.

3. 조직검사의 종류
1) 미세침흡인생검술 (세침흡입세포검사)

가느다란 바늘을 넣어 세포를 흡인하는 검사방법 입니다. 흡인된 세포를 유리 슬라이드에 도말하여 현미경으로 확인합니다. 조직에 암세포가 있었더라도 흡인한 세포 중에 암세포가 없을 경우에는 병리검사 상 암이 아니라는 오진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적어도 2회 이상 채취하게 됩니다.

2) 중심바늘생검술

좀 더 굵은 특수 바늘을 사용하여 조직절편을 잘라내어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원하는 부위에 원하는 만큼의 조직을 채취할 수 있어 진단의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절편을 채취하는 과정에서 많은 조직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출혈이 오래 갈 수 있으며 검사 후 통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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